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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엄마의 도움을 받아서 타이트치마를 수선했어요 ㅎㅎ
    오늘은 또 다른 치마 수선하려구요 ^___^
    재봉틀 돌려서 제 옷이 완성이 되는게 너무 기쁘네용 ㅎ
    작성자 대전-송민영 작성시간 11.03.03
  • 답글 와우~~축하드려요 ...하나씩 하나씩 완성해가면서 마음도 즐거우시고...
    더구나..주변에 도와주시는 엄마가 있으니 더 좋으시겠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04
  • 답글 우와~~~~열봉하시네요~~^^
    멋지게 수선하셔서 작품올려주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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