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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우내...너무 내 살에 대해 너그러웠던건지? 그전에 집에서 전업주부만 할때는...별로 못느꼈는데..어제
    울아들이 중학교에서 나눠준 자기소개서 쓰는란에...우리집에선 자기만 빼고 다 뚱뚱하다고 적어놨더라구요
    여지껏 뚱뚱한거와 거리가 멀게 살아온 지라 울아들한테 물어봤더니 기어코 엄마가 뚱뚱하답니다 ㅠㅠ
    안그래도..제가 마음먹은 바가 있어 3월1일부터 하루에 한시간씩 걷고.. 줄넘기500개씩 하느라..지금 온몸에
    알이배서 몸살이 날 지경이지만 로타리클럽 까페에 지금 회장님 임기(6월말)동안 꼭 5키로를 빼겠다고
    소문을 내놔서 운동을 안할수도 없고 ㅋㅋ 그런데 운동을 하니..소화가 더 잘되서 더 많이 먹게 되네요ㅜㅜ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04
  • 답글 저도 올해는 다이어트에 성공해보려구요~~~ 지켜보고 계셔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05
  • 답글 저두 올해 안으로 5키로 빼야하는데... 이제 출산 전으로 돌아가야죵~~ 운동도 열심히 하고, 바느질도 열심히 해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3.04
  • 답글 저두 맘 먹은데로 안되더라구요.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1.03.04
  • 답글 저두 작년에는 한동안 다이어트에 빠저있었는데 날이 추워지면서 서서히 멈춘상태에요 ,부디 꾸준히 하셔서 목표달성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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