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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전에 만든 이불 써보려고 세탁기 돌려서 뽀송뽀송하니 말려놨어요. 이불솜이 따로 없으니 이불커버에 원래 쓰던 이불 넣어서 바느질 몇번해서 당분간은 써야겠네요.. 대쿠션커버도 만들어야하고, 옷만들기도 들어가야하고... 맘이 바빠지네요..
    일단은 주말에 실컷 놀구여~~ ㅎㅎㅎ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3.04
  • 답글 직접 만드신 이불을 덮고 자면..잠도 더 잘올것 같아요~~~그리고 아기 키우면서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존경스럽네요...난..왜 점 점 게을러지는지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04
  • 답글 바느질에 중독성이 점점 개인의 재산으로 늘고있군요. 축하해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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