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초등 입학을하니 왠지 모르게 바쁜거같아요~~^^; 전에 어린이집보낼때는 아침을 안먹여도 어린이집에서 죽이나 스프가 나와 신경안쓰고 보냇는데~ 입학을하니 아침도 챙겨보내야하고 12시전에 오니 오전이 바쁘네요`~^^ 그래도 이때만큼은 큰애한테 신경을 좀 쓰는거같아요~ 아직은 적응기간이라 데려다 주고 데려오는 이시간이 아들한테는 좋은시간인가바요~~ 동샌없이 혼자만 데려다주고오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게 좋은지 얼굴에 좋아하는 표정이 보이더라구요~ 한동안은 힘들겟지만 저와 아들에게는 좋은시간이 될꺼같습니다~^^*작성자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작성시간11.03.04
답글입학하고 한달동안은...학교에서 급식도 안하니..엄마가 계속 챙겨먹여야 하고 아무래도 어린이집보다는 엄마의 손이 더 많이 가는건 사실이네요~~ 저는..아들때는..입학하고...일주일정도만 데려다 줬는데..딸아이는.. 3학년인데...아직도 학교에 데려다 주고 있어요 ...끝나면 피아노학원에서 데리고 오지만 ㅋㅋ 아침에 잠깐..애들과 같이 얘기하고 가는것도 참 좋은추억이 될것 같아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05
답글한참동안 바쁘실거예요~~~ 그래도 행복하시죠?//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3.05
답글새롭게 시작하는 일에 많이 바쁘겟네여.^^ 본인개발 또한 한몫 하는데...*~* 발전하삼.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