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를 좀 들돌렸더니 춥네요...추운게 싫어서 따뜻하게 온도 쪼금 높였어요...오늘은 앞동 친구네가서 오랜만에 수다좀 떨고...아직 백일안된 애기도 보고...내일은 다행히 날씨가 포근하다고 하는데 울집은 나들이 계획이 없어요...편하게 좀 뒹굴거려줘야될거 같아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3.05
답글빨리 추위가 가고 따뜻한날이 왓음좋겟어요~~^^ 해피한 주말보내시고 맛난거 드세요~~작성자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작성시간11.03.05
답글저도 지난달 가스요금이 40만원이 넘어서..기겁을 하다가..요즘 의식적으로 좀 덜 돌리는데 넘 썰렁해서..자다가 추워서 깼어요 ㅋㅋ 결국 자기전에 안돌리고 새벽에 돌리면서...보일러 꺼야될것 같아서 자꾸 자다깨다 했네요 (보일러를 바꾸던지..이사올때 쓰던것 그대로 쓰는데 10년도 더된거라..예약기능도 없고 ㅠㅠ새벽에 보일러 틀고 깊은잠에 빠지면..또 가스요금 왕창나올까봐...오늘은..잠 설쳐서..계속 졸립네요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05
답글애들이 학교에 가니 시간이 쬐금 남네요~~`글구 봄철에 감기걸리면 더 고생하게되니 조심하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3.05
답글편한 주말 되구요. 봄에는 음지가 많이 추워요. 따뜻한 온도를 유지해야 몸도 가벼워요. 절약형으로 가긴 해야 되지만.온도 조절을 잘하삼.*~*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