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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가스요금이 40만원이 넘게 나와서...이달엔 의식적으로 보일러를 덜 돌리고 있는데..어젠 새벽에
너무 추워서 보일러를 틀었는데..울집 보일러가 이사올때 바꾸지 않아서 10년전것 그대로 쓰고 있는데
예약기능도 없어 아주 불편하더라구요...오늘 새벽에도 보일러 틀어놓고 자꾸 방바닥을 발로 대보면서
따뜻해졌나 확인하느라..잠을 설쳤더니 오전내내 비실비실 하네요 ㅎㅎ 한숨 자고 싶지만 할일이 있어서
여지껏 컴앞에 앉아있다가 이제야 출책합니다..잠시후면 애들 학교서 끝날시간이라...점심도 챙겨야하고
내일은 김밥싸가지고 야외로 놀러갔으면 좋겠는데..울신랑이 도와줄런지? 김밥재료는 사다놨는데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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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주말엔 좀 쉬셔야 되는데...애들델고 나가고싶고... 저는 낼 푹쉬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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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일러가 오래되면 될수록 가스비가 많이나오는거 같더라구요~~
그렇다고 쓸만한데 바꿀수도없고 ^^;
맛난깁밥싸셔서 좋은곳 다녀오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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