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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딸 오늘은 어린이집 안가는 날이라 아주 귀찮아요...이거 해주라....저거해주라.....휴우~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1.03.05
  • 답글 잠깐이예요~~~ 지들이 알아서 척척하니 약간 섭섭합니다~~~ 품을 떠난 것 같은느낌이예요~~~~귀찮아마시고 잘 해주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05
  • 답글 울 애들은 남자애들인데도 넘이 말이 많아요ㅎㅎ 시끄럽고 대답해 주려면 귀찮고 목도 아프고ㅋㅋ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3.05
  • 답글 그래도 그때가 지나고 보면 제일 이쁘던데요? ㅎㅎ 좀 더 크면...말 대꾸하기 시작하고 ㅋㅋ
    나중엔 논리적으로 핑계를 대면..할말도 없어지고..차라리 단순할때가 더 이쁜것 같아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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