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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인데.. 저만 혼자 나가서 저녁먹고 지인들과 윷놀이하고 놀다 왔어요... 남편이 애들델고 피자시켜먹었네요~~`쬐금 미안한맘이 드네요~~` 신학기라 맘이 분주하지만.. 뭔가를 열심히하며 행복해지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05
  • 답글 오잉...윷놀이를??..앞으로는 놀이를 하시더라도 운동이 되는...걷기놀이..줄넘기 놀이...그런걸로
    바꿔가면서 하시어요 ㅎㅎ 저도 예전엔 전혀 그런생각 없었는데..요즘은..이왕이면..운동되는걸로
    놀기로 했어요 ㅋㅋ 한번 찐 살은..참 빼기 힘들면서도...저도 토욜엔...저녁에 반찬이 없어서
    피자시켜먹었어요 ㅎㅎ 오늘은..퇴근하고 장이라도 봐야겠어요..주말내내 마트에 갈 시간도
    없어서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07
  • 답글 늘 행복하세용^^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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