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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하루종일 까페점검으로 못들어왔더니...참 답답하더라구요..오늘 아침 애들 등교시키고
    새학기가 되서 학원스케줄이랑...집에서 하는 학습지 스케줄땜에 선생님들과 통화하고..어제
    오랜만에 신랑친구네 가족과 함께...저녁을 먹으면서 막걸리를 마셨는데...그 숙취때문에 머리가
    아파서 목욕하고..컴터 켜자마자 까페가 궁금해서 제일 먼저 들어와봤어요 ㅎㅎ어제는 신랑
    큰외삼촌께서 돌아가셔서..오늘 새벽에 신랑은 동해로 갔는데...저는..오지말라고 하네요
    이번주말에 큰집에 조카가 결혼식을 하는데 저는 시댁 대표로 결혼식을 가라고 초상집엔
    오지 말라더라구요(같은달에 초상집 간사람은 결혼식 가면 안된다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07
  • 답글 저만 여유로웠나봐요~~~ 낼이면 되겠지~~~~~ ㅋㅋㅋ 다리가 퉁퉁부었어요.. 넘 힘드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07
  • 답글 저도 어제 너무 답답하더라구요...다른카페는 접속이 되는데 소잉카페만안돼서..저도 막둥이까지 보내놓고 커피한잔 들고 앉았어요...경조사가 겹치면 그러더라구요...초상집갔다오면 집안 제사에도 못온다고...뭐 무시할수도 있는 미신인듯도 하지만...옛부터 그리해오는 이유가 있겠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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