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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용감한가봐요... 저는 당연히 낼이면 열리겠지하고 느긋하게 기다렸어요... 맘조리신분들께 살짝 미안하네요~~~`새로운 분들과의 만남은 늘 설레이지만... 조금은 담담해진 제 모습이 보입니다...많은 분들이 소잉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행복해지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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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맘을 조렸다기보다는..그냥..궁금해서 ㅋㅋ 늘 내맘대로 들어가다가...내의지대로..안들어가는건
아무렇지 않다가...내의지와는 상관없이 못들어가니...괜히 답답하더라구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08 -
답글 요즘 오티한다고 많은일에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서로 보듬으면 함께갑시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