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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찍 아이들 다 보내고 한가한 시간입니다... 전 이 시간이 참 좋더라구요... 이젠 청소도 하고 볼일도 보고.... 5학년인 울 아들이 사춘기가 시작 되었는제 말 한마디 한마디 조심해야 겠어요.. 아휴 자식 키우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은 하루의 시작입니다. 작성자 강릉/박미연 작성시간 11.03.08
  • 답글 그렇지? 나도 울아들 사춘기라서...핸폰 검사하느라 귀찮아 죽겠네~~몰래몰래 ㅋㅋㅋ
    또 너무 잘생긴 얼굴이 이렇게 엄마를 신경쓰이게 할 줄 몰랐어 ㅠㅠ 중학생 되더니
    여자선배들이 울아들 이름물어보느라..요즘...학교에서 귀찮아죽겠대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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