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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햇살이 넘 따듯하네요..그래서 밖에다 빨래 널고 왔어요..오늘 점심엔 약속이 있어 점뺀곳을 가릴려면 화장을 하고 나가야겠네요...정말 오랜만에 하는 화장이라...점뺀곳이 흉터가 될려나 분홍색으로 남아있어서 ...워낙에 깊이 박혀있고 큰게 많았었거든요ㅎㅎ 울아들 1학년때 엄마들모임 계속 이어나가자고 전화가 와서 오늘 나가요...따듯한 햇살 만큼 즐거운 하루 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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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즐거운 모임 되시겠네요?...여전히..점뺀곳이..흔적이 남아있군요? 시간이 흐르면 더 깨끗하고 예뻐진
모습이 되실텐데...조금만 더 참아보시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