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말에 김밥재료 사다둔걸..활용을 못해서...이번주 평일에 하려고 미뤘는데...그걸 왜 오늘 꼭 했을까요?
아침에 코디(연수기,정수기)도 오는날이고...울아들방 전기가 안들어와서...형광등을 갈아도 안되길래
관리사무소에 연락해놓은 상태라 전기기사님도 오시고..나름대로...오전내내 드나드는 사람이 많은 오늘
하필 김밥까지 싸느라 혼자서 바빴네요 ㅋㅋ 울집은 식구도 많을 뿐 아니라...다들 대식가들이라서 기본
20줄은 싸야..조금이라도 내게 돌아오는지라 ㅋㅋ 20줄 싸놓고..정작 저는 출근하느라 바빠서..1줄 급하게
썰어 먹고 출근했어요...김밥싸는내내 내가 왜 이걸 오늘 쌌을까 궁시렁거렸답니다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08
-
답글
걍릉 좋은곳에서 맑은 공기 와 함께 ,,,부럽당,,
작성자
심애자(인천)
작성시간
11.03.09
-
답글
안녕....^^* 상미님~~ 잘지내지요??
항상 고마워요 울~원장님 도움많이 주시고....
늘~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3.08
-
답글
맛있는 김밥! 먹고 싶네요...
작성자
철산점 이경미
작성시간
11.03.08
-
답글
그러게요~~~아침 부터 무지 바쁘셧겟어요~~~^^
그래도 바쁘게 열심히 생활하시는거같아 보기좋고 멋지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3.08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