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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언니네 다녀왔더니 좀 피곤하네요 ^^ 친정아버님이 90세이신데 엄마가 작년에 돌아가셔서 언니네집에 계시거든요 외로움을 많이타시고 자꾸우시는데 맘이아 파요 ㅠㅠ^^~~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1.03.08
  • 답글 원래...나이가 있으신 분들도 우울증이 있으시대요...부인과 사별하는게 가장 큰 스트레스라고
    하더라구요...많이 챙겨주시고...전화라도 자주 하시고....신경을 써주셔야 할것 같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09
  • 답글 많이 슬프시겠네요, 하지만 봄날의 따사한 햇살처럼 환하게... 아버님의 건강도 기도해드리고 ,,,.. 작성자 심애자(인천) 작성시간 11.03.09
  • 답글 효녀시네요~ 전 살아계시는 부모님 뵌지도 언제인지....
    나이가 들어가며서 더욱 죄송하고 자식도리 못하는것 같아요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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