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둘째가 몸이 좀 안좋아 걱정을 시키더니 오늘은 조금 낳아지긴햇지만~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눈물을 보이더라구요~ 오빠랑 같이 다닐때는 한번도 그런적이없는데~ 오빠는 학교가고 혼자 가는것이 좋지않은가바요^^; 그래서 맘이 편치가 안네요~~ 오늘 하루도 활기차고 즐겁게 보내세요~작성자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작성시간11.03.09
답글오빠 없이 적응 할려고 힘든가 보네용 ^^* 저희 아들 제가 매일 휴치원 데려다 달라고 해서 유치원차도 않타고 제가 데려다 줬어용 `작성자{평택}소잉/은영작성시간11.03.09
답글그러게요...오빠가 있을땐 덜 심심하고...의지도 되고 그랬을텐데...혼자라서..좀 외롭기도 할거예요..그래도..애들은...금방 친구도 사귀고...적응 잘 할거예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09
답글작은아이가 어린이집 적응한다고 그러나 봐요...선생님은 새로 안바뀌었는지? 울막둥이 다행이 새선생님이랑 잘 적응하고 있다네요...오늘도 늦어서 데려다주고 왓는데 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들어 계속 문을 저더러 열라고 하고 약있는거 선생님께 말씀드리라고 했더니 엄마가~~요러는거예요...나름대로 적응해가는 중일 테니까 조금의 어리광은 받아줘봐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