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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서둘러서 스키니진 완성했어요~~ 울아들이 옆집형아를 어찌나 잘따르던지 요새 학교도 둘이 가거든요~~ 고마움을 어찌 표현할까 고민하다가 바지가 작아졌다는 언니말이 생각나서 드르륵~~^^ 이럴때 정말 내손이 보배구나~~한다니까요ㅋㅋ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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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좋은 이웃을 두셨네요? 저도...울아들이...내친구들이랑 모이면...애들 담당을 해줘서...내친구들이
울아들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그런데..옷만들어주는 친구는 한명도 없던데??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