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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막둥이 데려다주고 은행볼일보고 병원들러 시모 약받아오니까 12시 다 되었네요...차한잔하면서 카페둘러보는중이예요...바람이 많이 불어서 쌀쌀하네요...요때 건강조심들 하시구요...전 기침이 도져서 다시 약받아왔어요...면역력이 많이 떨어졌는지 약먹으면 그때뿐이고....바람이 안불게 되면 공원으로 운동하러 가야겠어요..올해는 체중조절(다이어트아니구)해서 조금은 안아프고 지내봤으면 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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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강릉소잉티쳐이신 울쌤께서...일주일만에 뵈었는데...어쩜 그새 그리 날씬해지셨는지 ㅋㅋ
오늘 아주 깜짝 놀랬네요...저도 3월들어 하루에 한시간씩 걷고..줄넘기 500개씩 하는데도
먹을걸 안 줄여서 그런가..별로 티도 안나고 몸무게도 안빠지는데...울쌤께선..식이요법으로
김소영다이어트 곡물(?)을 드시면서 운동도 하고 계신대요...2주되었다는데...4키로가 빠졌답니다
3월모임이 담주에 있을예정인데...사진찍어서 올려드릴께요...구경한번 해보세요...저만 보기
넘 아까워서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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