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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가 놀러와서 여태 수다떨다 친구가고 울 아들 간식 챙겨주고 지금 출석하네요ㅎㅎ 하루가 어찌나 잘가는지...벌써 저녁준비 걱정이 되네요.. 내일은 큰맘먹고 집 몇군데 정리 들어가야겠어요....주택이라 치워도 치운티도 안나고 수납공간이 부족하니 치워도 그게 그거고..정리의 달인들보믄 참 부럽던데...맛난 저녁들 드셔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3.09
  • 답글 저도...치워도 정리가 안되는게 참...문제더라구요 ㅎㅎ 정말..저녁거리도 걱정이공...퇴근전부터
    고민할 일은 아닌데...이상미님 글을 보니..생각났뜸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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