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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터수업에 가도 옷만들기는 뒷전이고(봉틀이를 2번씩이나 바꿔도 계속 속을 썩이길래 그냥 구경만 했어요 ㅎㅎ)
    오늘은 지난주와는 달리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가만 앉아있으려니 눈치보여서..현숙씨(반짓고리모임 총무)
    불러서 점심먹고 커피마시고 현숙씨가 고생하면서 작성한 회원명단들 넘겨받아서 워드작업하려고 갖고 왔는데
    출근하자마자 땡땡이 칠 시간도 없이 바빠서..이제야 출책만 간신히 하네요(역시 남의 돈 버는건 그냥 버는게
    아닌가봐요? 근무하는 4시간동안 항상 빠듯하게 일을 해야 되네요 ㅎㅎ)그리고 오늘 미연씨가 실교육하면서
    보조강사를 하는 모습을 봤는데..어쩜 그리 잘 가르치는지~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09
  • 답글 담주부턴 각별히 신경써드립니다... 개강후 두주까진 좀 바쁘네요... 잘 적어놓으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10
  • 답글 실교육 받으면서 느끼는건 체력이 좋아야 겠다는 거예요...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역시 운동 부족이라 그런것 같아요... 날씨 따뜻해지면 경포호숫가라도 한 바퀴씩 돌아야 겠어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3.10
  • 답글 상미님이 강사 하셔도 잘 가르쳐 드릴거 같은데용 ~~
    작성자 {평택}소잉/은영 작성시간 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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