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아침 계획은 이게 아니었는데...일찌감치 출석체크하고 부엌 청소 시작하려했는데 지버릇 남 못준다고 점심시간이 될 이시간까지 컴터에 앉아있네요...정말 한심한것 같아요...왜이리 청소하기가 싫은건지요..빨리 출석하고 점심먹고 후다닥 해야겠어요..애들오믄 감기약타러 병원도 다녀와야하거든요...즐거운 하루 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3.10
  • 답글 계획대로만 된다면야 더 없이 좋겠지만 ㅠㅠ
    저도 청소하기 싫을땐 그냥...개겨요 ㅎㅎ
    더러워서 밟히면 못참아서 할때까지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10
  • 답글 저도 만찬가지에요`~^^
    냉장고 정리도 해야는데 계속 미루고 잇네요`~^^:
    남은 오후 즐겁고 해피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3.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