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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만 안불면 정말 따뜻한 날씬데...딸내미 문화체험간다고 김밥 싸달라고해서 새벽에 일어나서 밥해서 김밥싸고 챙겨 먹이고 줄줄이 학교와 어린이집에 보내고...오전에 볼일보고 이제 들어와서 김밥한줄 먹고 카페들렀어요..이제 청소하러가요...한글선생님 오시는날이라 대충이라도 치워야해서..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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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침부터 많이 바쁘셨겠네요? 저도 엊그제 괜히 김밥싸놓고...얼마나 후회 막심하던지 ㅎㅎ
안그래도 애들 봄소풍이니 뭐니..김밥 쌀일 많은데 ...괜히 갑자기 김밥을 쌌는지 모르겠어요
아무날도 아닌데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10 -
답글 애들챙기다 보면 하루가 금방 지나가요~~^^
남은 오후 해피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