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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주회땐 오전10시반에 출근해서 오후 3시에 퇴근하는데 어제는 일이 넘 많아서 평소처럼 5시까지
    일을 했더니..피곤하더라구요 ㅠㅠ 아침부터 출근하는 워킹맘들이 존경스럽네요..하긴 가까이에
    울까페지기님이신 원장님께서는 더 일찍부터..더 늦게까지 일을 하시면서 즐겁게 하신다니 더 존경
    스럽습니다. 어제는 피곤해서 그런건지..날씨가 우중충해서 그런건지 괜히 맘도 울적해서..저녁먹고
    일찍잤어요 ㅎㅎ그런데 오늘 소잉티쳐이신 장쌤께서 점심먹자고 집으로 초대를 하셨는데..다른때
    같으면..좀 늦게 출근한다고 전화하면 되는데 오늘도..일이 저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서..제시간에
    출근해야해서 초대에도 못갔어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11
  • 답글 그건 아닌데....암튼 못봐서 섭섭했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11
  • 답글 아~ 강릉에는 장샘이 집에까지 초대를 .^^ 에구 큰일 하시네여. 못가서 아쉬웠겠어요.
    다음기회에 가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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