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너무 좋네요..근데 같이 놀 사람이 없어서리 빨래만 열심히 돌리고 있어요ㅎㅎ빨래가 정말 잘 마를것 같네요..이대로 봄이 왔음 좋겠어요..예전엔 겨울을 참 좋아라 했는데 이젠 애 둘 낳고 나니깐 추위를 어찌나 타는지 겨울이 징그럽게 싫네요...세탁기가 절 부르기 전에 출석하고 갑니다^^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3.11
답글울산은 날씨가 좋군요? 이곳은..별로 안좋은데..여전히 바람이 맘이 불어서 ㅠㅠ 예쁘게 머리 다듬고 나가도...나가기만 하면..바로 사자갈퀴가 되어버리니 원 ㅎㅎㅎ 저는 결혼전부터...겨울을 싫어했어요...추위를 많이 타서ㅋㅋ그런데 지금은 체지방이 늘어서 추위를 덜 타는데도 겨울은 여전히 싫네요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11
답글담주월요알애 비가 오고 다시 추워진다더라구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작성자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작성시간11.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