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일찍 서울에 결혼식 가는 친척이 대절한 버스를 얻어타고 가느라 까페 출책도 못하고ㅠㅠ 오랜만에 한꺼번에 친척어른들 뵙고 누가누군지 몰라서 아는사람한테만 조용히 인사하고 사진찍고 (시댁 대표로 왔다는 증거를 남기기위해ㅋㅋ)..점심먹고...친구만나러 바로 갔습니다...한동네에 2친구가 근처에 사는데...한친구신랑은 내가 온다고 따로 돈까지 주면서 맛있는것 사다놓으라고 했고..다른 친구 신랑은 아들만 데리고 낚시를 가서 아예 집을 비워주더라구요 (여자들끼리 놀으라고ㅋㅋ) 친구 신랑들의 배려로 오랜만에 시원한 맥주와..즐거운 수다를 실컷 떨다 잤고..오늘은 키자니아가서 놀다 지금 집에 도착했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13
답글즐거우셧겟어요~~~^^ 여자들도 가끔 그렇게 수다를 떨어줘야 스트레스가풀리죠~~^^*작성자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작성시간11.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