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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는것도 젊을때(?) 놀아야 하는건지?ㅋㅋ 토욜밤에 친구들과 수다떨면서 패트병 맥주를 2병 마셨거든요.
    (세여자가 ㅋㅋ)그런데 다른 친구들은 말짱한데 저만 숙취로 머리가 아파서 ㅠㅠ 어제 오전까지 고생했는데
    그나마 오후엔 괜찮아 지더라구요...그래도 어제 친구랑 애들데리고 키자니아가서 5~6시간을 놀다 와서 피곤
    했는지..저녁에 집에 도착해 까페출책하고 바로 잤는데도..오늘 어찌 그리 몸이 천근만근인지 ㅋㅋ 그래도
    오늘은 이번주에 반짓고리모임에서 처음으로 봉사활동이 있기때문에 양로원에 사전답사를 가기로 장쌤과
    미연씨와 약속이 되서 잠시후에 또 나가야 되네요..몸은 피곤해도 맘은 즐겁게~~하루를 시작합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14
  • 답글 카페지기였셨군요^^몰랐어용ㅋㅋ뭐든 다 때가 있는거 같아요..특히 노는건 더~ㅋㅋㅋ이젠 체력이 따라주질 못해서 말이죠...친구들과 수다떨며 술마신다는 글이 왜 유독 제 눈엔 뛸까요..ㅋ 그게 언제인지 기억에서 사라진지 오래됐네요..그립기만 한...ㅋ 작성자 화성[병점]☆ 김언미 작성시간 11.03.15
  • 답글 까페지기는 역시 다르네요~~~만나서 즐건 하루였어요~~ 낼 또 뵈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14
  • 답글 그런 노래도 있자나요..노세 노세 젊어서노세~~~정말 그말에 공감해요ㅋㅋ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3.14
  • 답글 항상 바쁘게 지내시는군요 건강유의하시구요
    즐건 한주시작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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