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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딸이 밤에 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잤어요..몇번 시도를 했는데 잠을 너무 깊게 자는 스타일이라서 참 쉽지가 않더라구요..이제는 나이도 있고 이건 아니다 싶어 요즘 소변 뉘이느라 새벽마다 잠을 얼마나 설쳤는지 결국엔 감기에 몸살기까지 도네요..아침부터 병원가서 주사 두방 맞고 약지어 먹었네요..어제는 죽을것 같더니 오늘은 병원다녀왔다고 좀 나아지는군요...정말 애 키우기 힘든것 같아요...아침 저녁 일교차가 넘 심하네요..감기 조심들 하셔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3.14
  • 답글 개월수를 알수 없어 뭐라 말하긴 그런데...보통 4살정도 되어야 밤에 쉬가리지 않나요? 엄마가 쉬가리게 할려고 그렇게 피곤하면 힘들잖아요...조금 더디게 가려도 때되면 다해요...전 제가 아둥바둥 거리지 않고 내비뒀어요...좀 느긋하달까...조금만 기다려줘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15
  • 답글 그래도 그때가 그리워지는건 제가 나이를 먹는건가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14
  • 답글 아궁...지금 몇살이예요? 울딸은 딱 24개월때 기저귀를 뗐는데...저도 처음엔 잠잘때는 기저귀를
    채웠는데...3일정도 채우고 재워봐도...오줌을 한번도 안싸길래...그냥..바로 기저귀를 완전히
    떼버렸어요...그리고..애도 자다가 자꾸 깨면 피곤할텐데..차라리 잠자기 직전에...쉬를 누게
    하고..푹 자게 해보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14
  • 답글 아기 키우느라 몸살까지 어째요 또래보다 조금늦어도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마시고 천천히 하시다보면
    금방 뭐든 잘한답니다 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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