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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의아니게 반총무를 맡아서 문자를 보내는데 이것두 힘드네요.....
    네이트에 가입하고....아침부터 혼자 진땀뺐네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3.15
  • 답글 총무가 힘들죠? 저는 반장엄마 할때...두 부반장 엄마들이 다 바빠서
    그때 당시 놀고있는 엄마인 제가...총무까지 다 하면서 모임 주선했는데
    바빠 죽는줄 알았어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15
  • 답글 뭐든 책임을 맡는다는것도 쉬운 일이 아닌듯 싶어요
    그래도 잘해내시리라 믿어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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