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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더파티 부페가서 점심 먹고 왔어요..어찌나 잘 먹고 왔는지 배가 부르고 잠도 오고...울 애들 올시간도 되었는데...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임신한 친구 맞춰주느라 요즘 너무 잘먹고 다니는것 같아요ㅎㅎ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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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조금 뺐어요~~`너무 힘들엉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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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 이 어 트...정말..제가 해야 하는데...운동을 열심히 해도 먹을걸 줄이지 못해서
몸무게의 변화가 없네요..그나마 더 찌지 않는걸 고마와해야 하는건지? 5키로 빼야
하는데...6월말까지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