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반짓고리 모임있는 날인데..총무로 고생하는 현숙씨와 사전모의(?) 할게 있어서 우리집으로 불러서 간단히 차와 과일을 먹다가 모임장소로 갔는데..사전모의라는게(어제 장쌤과 입(?)을 맞춰서 회장은 은미씨 밀어주고 총무는 미연씨 밀어주기로 했는데 그얘길 해주려고 불렀거든요 ㅎㅎ) 그런데 더 젊은 선미씨가 와서 얼떨결에 선미씨가 총무가 되었네요.(지난번에도 나이 제일많은 제가 회장이 되고..가장 젊은 현숙씨가 총무가 되었던 전통을 살려서 ㅎㅎ)회장에서 물러나려면 업적(?)을 하나 남겨야 한다길래 3/19 (토) 우리 모임에서 양로원에 봉사활동가기로 했습니다..재봉틀을 가지고 가서 하는 봉사라 기대가 되네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