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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반짓고리 모임있는 날인데..총무로 고생하는 현숙씨와 사전모의(?) 할게 있어서 우리집으로
    불러서 간단히 차와 과일을 먹다가 모임장소로 갔는데..사전모의라는게(어제 장쌤과 입(?)을 맞춰서
    회장은 은미씨 밀어주고 총무는 미연씨 밀어주기로 했는데 그얘길 해주려고 불렀거든요 ㅎㅎ) 그런데
    더 젊은 선미씨가 와서 얼떨결에 선미씨가 총무가 되었네요.(지난번에도 나이 제일많은 제가 회장이
    되고..가장 젊은 현숙씨가 총무가 되었던 전통을 살려서 ㅎㅎ)회장에서 물러나려면 업적(?)을 하나
    남겨야 한다길래 3/19 (토) 우리 모임에서 양로원에 봉사활동가기로 했습니다..재봉틀을 가지고
    가서 하는 봉사라 기대가 되네요 ^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15
  • 답글 와...너무 멋있는 봉사네요...
    저도 언젠가는 그리 해보고 싶네요.
    작성자 평촌 소잉 이정희 작성시간 11.03.16
  • 답글 그런 봉사활동도 있나요..? 정말 뿌듯한 봉사활동이 될꺼 같네요 작성자 화성[병점]☆ 김언미 작성시간 11.03.15
  • 답글 정말 고생많았어요~~~ 고맙구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15
  • 답글 항상 즐겁고 바쁘게 보내시네요~~ 상미님 내일은 꼭" 전화 연락드릴게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3.15
  • 답글 좋은 봉사하시네여, 부러워요 작성자 심애자(인천) 작성시간 11.03.15
  • 답글 그럼 제가 나이에서 밀린건 가요 ㅎㅎ 어쨌든 너무 좋은 자리였어요... 봉사도 기대 되고요... 반짇고리 홧팅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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