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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말 서울갔다온 뒤 너무 피곤해서 월욜부터 운동을 안하고 있다가 작은애마저도 운동을 안하고 있으니
    살이 너무 찌는것 같아 어젯밤에 9시에 애들을 데리고 운동하려고 공원을 나갔는데 어찌나 춥던지 한바퀴돌고
    들어왔어요 ㅋㅋ 그런데 그덕분에 작은애가 감기가 걸린건지 오늘 병원데리고 가느라 센터수업도 못가고ㅠㅠ
    더구나..열성경련으로 어렸을때 3번이나 응급실을 간적이 있는애인데..하필 목이 붓고.. 열감기가 왔네요 ㅠㅠ
    오늘밤은 잘 넘길수 있을지..이젠 열성경련할 나이는 아니라는데도..불안하네요 ㅠㅠ 그리고 어제 반짓고리
    모임 사진을 '만나자[모임추억방]'에 올려놨어요...지난번보다 많이 와주셔서 감사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16
  • 답글 그러게요... 애들은 열 나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빨리 나아야 하는데... 간호 잘 해 주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3.17
  • 답글 아~~그랫구나 감기조심해야하는데..
    토요일에 수세미효소좀 갖다줘야 겠네요
    목에 좋다고하던데
    건강조심요^^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03.17
  • 답글 안아프고 크면 좋을텐데 그쵸? 나을만하면 도지고 나을만하면 도지고 저랑 막둥이랑 여적 그러고 있네요..
    날씨가 풀린다고는 하는데 그동안 애들단속 잘하시고 상미님도 단속 잘하셔서 환절기 잘 넘기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17
  • 답글 아참,, 인천오셨다간다고하셨는것같은데... 잘나녀가셨나여?? 친구분 만나러...에그,,, 감기 빨리낳으세요 작성자 심애자(인천) 작성시간 11.03.17
  • 답글 걱정했어요~~~ 제목이 별로여서 상미씨를 부재를 실감하진 못했지만요~~~~기도할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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