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저도 오늘 선생님과 통화하고 나니..안심이 되네요...울딸도 걱정해주시고...안그래도 바쁜(?)제게 부탁도 하시고 ㅋㅋㅋ(사무실 프린터기가 레이저라..거기서 만들어보려고 했더니..왠걸..숨막히게 바빠서...더구나..오늘은..왠 사람들이 그리 사무실서 오래 있는지 ㅋㅋ 결국 집에서 해야 될것 같아요)아무튼...쌤말대로 만들어서 토욜에 갖고 갈께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17
답글오늘은 선생님 목 상태가 많이 좋아 진것 같아 다행이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어젠 제가 다 마음이 짠 했어요 ㅠㅠ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