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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은 시간에 애기 재우고 잠깐 들렀네요..
    답글 많이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마무리를 다해서 속은 시원하네요...
    참 제가 총무를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직 제가 성함?(이름)을 잘몰라서..얼굴도 아는분만 알구요..
    걱정이 많이 되네요..
    작성자 강릉김선미 작성시간 11.03.16
  • 답글 더이상 칭찬할게 없네요~~ 저는 든든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17
  • 답글 우리가 뭐 총무를 아무나 뽑는줄 알아? ㅋㅋ 똑똑해 보이는 사람만 뽑는거야 ㅎㅎ
    그리고...나처럼 안면인식 장애가 있는 사람도 몇번 보니 알겠던데...똑똑하고
    예쁜 선미씨는 금방 잘 기억할거임? 설마...나는 모르는건 아니지?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17
  • 답글 잘 하실거예요... 걱정 마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3.17
  • 답글 곧 다알게 될꺼예용 ㅎㅎ
    잘할수있는 기 보내용 홧팅요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03.17
  • 답글 선미씨는 잘할수 있을 거예요.^^바느질을 좋아한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모임이 형성되고
    취미를 서로 살리며 발전하고 잘해보자는 취지이니.^^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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