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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신랑 사무실 일로 이것 저것 알아보느라 아무것도 못했네요..월급도 안주면서 어려운걸 자꾸 시키기만 하고...결국은 신랑이 은행을 다녀와야 해결될일인데 아침부터 제 머리만 뜯어댄꼴이 됐네요..감기 땜시롱 목이랑 골이 아픈데... 빨랑 출석하고 쉴랍니다...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3.17
  • 답글 원래 남편들이 월급은 안주고 귀찮게 마누라를 부려먹더라구요 ㅋㅋ 저희도 마찬가지예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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