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은 다행이 울딸이 열이 안올랐지만..아침이 되니 다시 미열로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학교끝나고 영어학원 안가고 집에서 잘 놀고 있습니다 ㅎㅎ이번주는 오전내내..집에서 일찍 나갈일이 많은데다 오늘까지도 와이즈만 설명회에 갔다가 출근하느라..바빴습니다...자식교육이 뭔지??끝없이 엄마도 정보를 알아야 하길래ㅋㅋ 잠시후면 또 구몬선생님이 오셔서 수업이 있네요 (학기가 바뀌어서 두녀석을 같은날 못해서...이틀씩 우리집에 오셔야 하고 ㅠㅠ)이래저래 퇴근해도 할일이 많은데..신랑가게 전표정리 까지 부탁을 받아서 오늘저녁엔 그것도 해야하고...몸보다 정신이 바쁜데...운동을 안해도 피곤해서 잠은 잘오네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17
답글많이바쁘네여^^ ㅠ 그래도 대한민국 아줌마의 힘 있잔어요 . 힘내삼^^작성자강릉김옥연작성시간11.03.18
답글저두 내녀에는 큰애가 학교 들어가는데 올해까지만 여유즐기고 저두 내녕부터는 이렇게 바빠지겠죠? 남일 같지가 안아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