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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집 베란다에서 자란 쪽파로 파김치 담았어용 ~~
    파 김치는 나름 잘 담는 소리 들었는데
    이번엔 별로 인거 같아용 흑~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3.18
  • 답글 전...부침개가 먹고 싶어지네요ㅋㅋㅋ 집에서 파도 키우나요? 작성자 화성[병점]☆ 김언미 작성시간 11.03.18
  • 답글 저는 아직 애들입맛인지 파김치 별로 안좋아하는데 신랑은 좋아하거든요 근데 제가 못담근다는 슬픈 사연이 있답니다 언젠가 저두 시도는해보겠지만 잘안되에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3.18
  • 답글 신랑이랑 저랑 파김치 좋아하는데...전 담글줄 모른다는...
    김치가 맛있게 안돼서 포기하고 산다는게 맞는거 같아요...언제 맛난 파김치 맛보고 싶은데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18
  • 답글 아~~갑자기 파김치가 먹고싶당 ㅎㅎ
    시댁근처에 살면 어머님께서 가끔씩 담아주시는데
    요즘은..좀 멀리살아서 ㅋㅋ 얻어먹을일이 드무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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