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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날이 따뜻해요. 드라이하려던 옷들을 잠시 주춤묶어두고 있는데 봄이 기다려지네요 작성자 서울/윤임순 작성시간 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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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이곳도 오랜만에 포근한것 같아요~~어제까지는 바람이 불어서 못느꼈는데
오늘은..바람도 좀 잔잔하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19 -
답글 잘지내셨나요... 오늘은 무척이나 따뜻한 봄날이였네요 아직 서울은 추운가봐요??
곳 따뜻한 봄을 확실히 느끼실수 있을거에요~~ 행복하게 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