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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강릉반짖고리에서 평안의집(노인요양시설)에 봉사활동을 다녀왔어요~``허상희,정연순,박향순,황상미,김은미,이승화,
    이승호,박미연.,그리고 저....현숙님은결혼식으로,옥연님은 시할머니상으로,시은님은 몸살로(임산부라조심),선미님은 시댁일로 참석못했지만 모두 응원해줬구요~~~덕분에 무사히 베개커버40장 만들어드리고 왔어요~~~몸은 조금 피곤하지만 보람되고 뿌듯했어요... 너무힘들어하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모두들 좋아서하는 일이니 걱정말라고 오히려 저를 위로하고 격려해줬답니다... 강릉님들 고생하셨구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19
  • 답글 봉사활동 하시는 사진 봤는데....참으로 뜻깊은 일을 하셨네요..고수분들만 계셔서 그런지 그많은 커버를 다 만드셨네요....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화성[병점]☆ 김언미 작성시간 11.03.20
  • 답글 쌤께서..고생많으셨어요...전 늦어지면 늦어지나보다 하면서 편하게 생각했는데
    역시 회장보다 더한 맘의 부담을 느끼시길래...너무 늦어질것 같아서 걱정이
    많으셨나봐요? 역시 무식하면 용감한가봅니다 ㅋㅋ 전 오늘중으로는 끝나겠지?
    하면서 그냥 무조건 박기만 했거든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19
  • 답글 에구 .^^오늘 수고 넘 많이 했어요.*~* 단체를 형성시키기 까지는 참으로 어려운 일인데...정말로 고생 많았음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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