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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들어 새로운 수강생님들 맞이하느라 오티한다고 정신빼놓고 지난것 같네요.^^ 그러다보니 어느듯 3월도 20일이 훌쩍되고 오늘은 새벽6시에 울대장과 함께 사무실에 나가서 하루종일 이것저것 그동안 못한거 챙기고 하다보니 아들내외가 온다고 연락이와 5시에 퇴근하며 손자본다는 생각에 기분이 업되어 소고기잔뜩 사가지고가서 며늘아기한태 안기고 나는 손자랑 놀았어요..^^
    손자가 넘이뻐서 피곤도 싹 가셔졌어욤,.^^ 에구~*~ 주책이지여.*!*손자자랑.*~*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3.19
  • 답글 사진으로 보기에는 손자가 있을꺼라고는 아니 며느리가 있을꺼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손자까정^^; 넘 젊어보이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3.20
  • 답글 선생님..그 모습이 그려집니다.. 행복가득... 저희들 잘 끝내고 왔어요... 감사..감사~~~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20
  • 답글 할머니가 손자보고 싶어하는건 당연한건데요 ㅎㅎ
    그런데 너무 젊으셔서..아직 할머니라고는 실감이 안나지만...역시 손자자랑하시는걸 보니
    할머니 맞으십니다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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