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회사에서 부부합동야유회가 있어서 따라가야 하길래...오늘 첫 봉사모임사진을 너무 늦게 올리면 안될까봐...방금 만나자(모임-추억방)에 올려놓고 왔어요...내일 올리려면..그만큼 감동이 없어질까봐서리 ㅎㅎ 더구나..내일 행사가 덕구온천까지 갔다와야 하는지라...늦게 집에 올것 같아서..오늘 늦었지만 사진 올려 놓고 맘편히 자야겠네요...오늘 저보다 더한 심적 부담을 안고...열심히..정말...순식간에 박아주신 장윤영쌤과 끈과 종을 만드느라...귀에서 종소리가 들릴정도로 고생한 박미연씨와...그외에 저와 함께 고생해준 언니와 친구와 동생들께 감사드립니다...이렇게라도 업적하나 남기게 해줘서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19
답글상미씨가 회장으로서 정말 고생했어요~~행사하고 그만두길 잘했죠~~~제말을 안따라주었더라면 상미씨가 더 섭섭했을거예요````고마워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3.20
답글봉사활동 사진 봤는데 와~~엄청 수고하셨습니다...정말 뿌듯한 하루가 되었을꺼 같아요작성자화성[병점]☆ 김언미작성시간11.03.20
답글정말 힘드셨겠지만 마음만은 뿌듯하시겠어요...사진으로 보니 그곳의 생생함을 느낄수 있었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