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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너무 띵가띵가해요,, 재봉틀 돌린지는 한참된거 같고... 시간이 남으니 더 안하게 되네요.. 옷만들기 시작하면 사진
    빨리 올릴께용~~ 돌잔치에 집안행사에 바빴던 주말이 저물고 있어요.. 애가 어린이집에 가게 되니 일요일 저녁 시간이면
    제가 긴장을 하게 되네요.. 저녁에 일찍 재워야 하는데 지금 저렇게 쿨쿨 낮잠을 자고 있으니 어쩜 좋아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3.20
  • 답글 그러게요...요즘 박귀옥님이 출책하시는것도 날마다 못보겠고 ㅎㅎ 저도 지금 봉틀이는..계속 손놓고
    있는중이라서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0
  • 답글 항상 엄마들은 하는일 없는 것처럼 해도 바쁜거 같아요 집안일은 하면 티안나고 안하면 티나잖아요
    즐건 주일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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