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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40분에 집에서 출발..꼬박 12시간만인..지금 집에 들어왔네요 ㅋㅋ출발할땐 지금 회장님
차 얻어타고 관광버스 타고 가기로한 장소까지 갔고...집에 돌아올땐..같은 아파트단지에 사시는
전 회장님차 얻어타고 편하게 왔습니다 ㅎㅎ 덕구온천 갈때까지만 해도 계속 비가와서 중간에
점심먹으러 갈때 빼곤 차만타고 재미없게 갔는데 ㅋㅋ 2시간동안 목욕하고 나오니까 비는 그쳐
있었지만 많이 춥더라구요..중간에 삼척 해신당공원에 들려서...남근(?)사진들 엄청보고 ㅋㅋ내려
와서는 생선들 구워먹고 한잔씩들 하시느라...늦게 출발해서 강릉에 도착후 막국수집에서 저녁먹고
지금에서야 들어왔네요..피곤했지만 재밌었어요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0 -
답글 황사비속에서도 변함없는 행진이였군요.^^ 즐거운 주말여행 행복해 보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