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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봉사활동 갔다 와서 힘들었는지 그냥 잤어요.. 여주 아울렛에 놀러 가려고 했는데 비도 오고 날씨도 좀 춥고 해서 담주에 가기로 하고 홈프러스에 가서 점심도 먹고 장도 보고 왔어요... 부탁 받은 식탁커버세트 다 완성 하고 나니 너무 홀가분 하네요... 봉사가 힘은 들었어도 좋은 분들과 함께한 봉사 였기에 너무 좋고 보람된 일이었던 것 같아요 ... 너무 수고 많았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3.20
  • 답글 밥을 못먹여보내서 정말 미안했어요~~~``감사~~~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21
  • 답글 같이 저녁도 못먹고 보내서..쌤께서 많이 안쓰러워하셨는데...담엔...그날 하루정도는...모든걸 신랑한테
    맡기고...우리끼리 저녁도 같이 먹고 그러자~~나도 그날 미연씨가 없어서 음식이 목에 넘어가지 않더라ㅋㅋ
    (실은 내가 제일 많이 먹어놓고 ㅎㅎ 그나마 목에 넘어가지 않아서 2숟갈은 남긴거야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1
  • 답글 강릉팀 활성화가 많은 본보기가 됩니다.^^ 앞으로도 최고를 자랑하는 소잉에 바느질팀-반짓고리모임 이 되세요.
    봉사참여 함께해 주시여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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