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념일 생일도 기억을 못합니다 ㅠㅠ 생일은 그냥 잊고 살지요 나이 먹기 싫어서 ~ 어제 문자 한통 받고 알았습니다 ~~ @@ 홈쇼핑에서 결혼 기념일 축하 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 어제가 결혼 기념일 이었네요 별 다른 이벤트 없이 보내는 기념일 이지만 저도 모르는 기념일은 누군가 챙겨주니 기분은 좋더라구요 ~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3.21
답글두분다 안챙기시는편인가봐요..그냥 넘어가신거 보면.. 저도 딱히 챙기는건 아닌데 가끔 이메일이나 문자로 생일축하나 결혼기념일 축하 메세지라도 받으면 왠지 입가에 미소한번쯤 짓게 되더라구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3.22
답글자기도 모르는 기념일ㅋㅋㅋ 홈쇼핑 할만 한데요...축하문자도 해주고ㅋㅋ기념일이 하도 많아서 다 챙기긴 힘들지만 생일은 챙기고 싶더라구용..작성자화성[병점]☆ 김언미작성시간11.03.22
답글저는 다른기념일(결혼,신랑생일,화이트,발렌타인등등)은 다 까먹고 사는데 ㅋㅋ 제생일과 울애들 생일은...기억이 나더라구요(내가 세상에 힘들게 태어난날과 울애들 낳느라고 힘들어서 그랬나? ㅎㅎ 아무튼 생일은..신랑생일은 자주 까먹고 ㅎㅎ) 그런데 거꾸로 울신랑은..기념일 잘 챙겼는데...올해부터..슬슬..일부러 안챙기는것 같아요 제가 신랑생일을 몇년째 잊어먹으니...기분이 나빴나?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22
답글축하드려요 저도 잊고 지내다 우연히 그런데서 연락오면 약간 기분이 씁쓸해지는거 같아요 나이들수록 서로 챙겨야하는데 말이지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3.22
답글저희도 잘 챙기지 않아요ㅎ 저두 그런 문자 받고 알았네요ㅜ.ㅜ 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