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울아들 학교 면담이 있어 다녀왔어용...2학년 담임쌤도 궁금하고...잘하고 있다고 걱정마시라는 얘길 듣고왔네요..어찌나 다행이던지...집에 있으니 따듯한것 같아 봄잠바 하나 입고 나갔었는데 웬걸 바람이 장난아니군요...아직도 감기랑 친구하고 있는데 말이죠.이번주는 뭐가그리 할일이 많은지.. 감기 조심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3.22
-
답글 저도 어제 작은애반 자모모임있었는데...깜빡했네요...문자메시지가 이틀전에 와서
해당일에 싹 잊어버렸어요ㅠㅠ 요즘은..기억력이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지라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2 -
답글 상미님도 건강유의하시구요 오늘하루도 즐겁게 마감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