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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신없이 바빳네요... 결산검사다녀오고 또 군대간 아들이 휴가를 나왔네요. 맛있는것도 해주어야하는데 직장맘은 그저 맘뿐이니.... 이런 엄마가 맞는지나 모르겠어요... 오늘 보충강의도 해줘야하고... 갑자기 바빠집니다....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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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자요...직장에 다니는것 하나만으로도 위대한 엄마인데...많이 바쁘시네요~~
아드님이 이해해주시겠죠? 군대갔으면 철들었을텐데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3 -
답글 부지런한 엄마라고 칭찬 할겁니다.요즘-투잡이?...ㅎ 쉬운것은 아닌데..^*^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