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꽃샘추위 견딜만 합니다..다들 포근하고 멋진 하루하루 보내시길..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1.03.22 답글 풍기는 그래도 좀 따뜻한가봐요? 이곳은 바람까지 많이 부는 도시라서 ㅠㅠ꽃샘추위라도...이름을 바꿔서 밉샘추위처럼 느껴집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3 답글 오늘도 행복하고 긍적적인 마음으로 시작하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3.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