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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하루 시간은 참 잘가는데 오늘은 왠지 피곤한 월요일처럼 나른해지네요
    퇴근하고 마음은 미싱좀 돌려야지하는데 설겆이하고 누우면 자버리는게 일상입니다
    게을러진 나자신을 다독여야하는데 몸도 아프고 살이 올라 무거워지기까지 하니 더
    그렇게 되나봅니다 4월부터는 나자신을 다잡아서 운동도 열심히하고 활기찬 생활을
    해야할거 같아요
    울회원님들도 봄기운에 활짝 피어나는 새싹처럼 새롭게 뭐든 시작하는 하루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23
  • 답글 새해.. 신학기에... 봄이 짧아서
    봄에는 다들 그러신것 같아요~ *^^*
    작성자 부천상동소잉 ☆ 김영희 작성시간 11.03.23
  • 답글 저도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갑니다...그나마 오후 출근이라..오전에 재봉틀앞에 앉아서
    뭐 좀 만들고 출근해야지 했다가도...뭔 설명회니...모임이니...그런것 따라다니다보면
    시간이 안되고...4시간 근무하고 집에와도...몸은 하루종일 근무한 사람처럼 피곤해서
    도무지 봉틀이에 앉아지지가 않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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