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잘 돌아가던 세탁기가 멈춰서더니...띠링띠링...몇초 간격으로 에라났다고 울어대길래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퇴근이후라 당직자한테 연결하느라...몇분을 전화기들고 서있다가 간신히 통화되어 오늘 아침 첫타임으로 A/S 잡아놨는데 9시까지 온다는 기사는 20분이나 늦게와서 울집 세탁기 뚜껑을 뜯더니 부품 2개를 갈아야 한다고 센터에 부품가지러 나갔다가 이제야 고치고 갔어요...수리비가 89,000원이 나왔네요 ㅠㅠ 덕분에 옷만들기 수업도 못가고..요즘 꼭 수욜마다 일이 생기네요ㅠㅠ 오늘은 로타리총무님이 늦은점심을 같이 먹자길래 간단히 만두로 끼니를 떼우고 출근 하려고 만두찌는중에 잠깐 출책합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23
답글저도 울집 10년된 냉장고 겁나요...갑자기 멈춰설까봐...세탁기가 좋은건가 봐요 수리비가 많이 나오는거 보니까... 계속 수업 빠져서 어쩐대요...상미님은 혼자서도 잘 하니까 동영상보고 만들어 보구 잘 안되는거 쌤께 여쭤보구 검사받으셔도 되잖아요....바람이 부니 비염이 도져서 지금 약먹는데 매일 몽롱한 상태로 지내요...그렇다고 안먹을수도 없고...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