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산수유는 이른봄 잎도나기전에 노랗고 향기그윽한 꽃이 먼저 핀다네요^^
    꽃잎이 하도 작아서 하나만 보면 그리 이쁘지가 않은데 , 무리지어 피어있는 녀석들을 보면 봄의 체면을
    제법 살려 주는듯해요.
    가을이되면 빠알간 열매로 주렁주렁 무리지어 매달려 있겠죠?
    강릉 모임 주일에 봉사 참석 못해 못내 아쉽네요 .
    산수유 마냥 오래토록 힘이되어주는 모임 되었으면해요^^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03.23
  • 답글 전 아직 산수유 열매가 달린건 못봤어요...아파트 화단이랑 길가에 노랗게 핀 산수유가 그나마 봄이라고 알려주네요..
    근데 근처에 개나리가 없어선지 개나리는 못봤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23
  • 답글 저도...못봐서..아쉬웠뜸? ㅠㅠ 선수가 빠지니...얼마나 힘이 딸리던지?
    그때 힘을 너무 썼는지..아니면..일욜까지 계속 회사 행사땜에 무리를
    했는지...어제부터...목이 자유롭지 못하더니..지금은..기침으로 목이
    너무 아프네요~~~그래도 마음은..왜그리 홀가분한지 ㅋㅋ 담엔
    꼭 같이 가삼!!!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3
  • 답글 강릉분들은 좋은일도 많이 하시는군요 부럽습니다^^
    산수유꽃처럼 아름다운 모임으로 발전하시길바래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