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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목요일이 되었네요 나이가 한살한살드니 시간가는게 왜 이리 빠른지요
    뭔가 해놓은것도 없이 나이만 먹어가니 초조해 지기도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하니까요
    미싱을 만난순간부터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된거 같아요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은느낌이랄까요
    울님들도 소중한 시간들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24
  • 답글 저도...늘 느끼는거예요...이룬건 없고 나이만 먹는것 같고 ㅠㅠ
    그래도 애들 크는것 보면서...애들은 키웠구나 싶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4
  • 답글 은주님네 아이들 보니 아직 나이타령 할때는 안된거 같은데요..?
    저도 요즘들어 제일 처음 관심갖고 시작했을때 쭈~~~~욱 했었어야했다는걸 지금에와서야 느끼고 후회를 하고 있으니...지금이라도 되돌아와서 그길로 가는거면 괜찮은거지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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